랄랄 딸, 김준호 子에 푹 빠졌다..“보고싶다고 노래 불러” (‘슈퍼맨이돌아왔다’)

박하영 2026. 5. 1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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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랄랄 딸 서빈이가 김준호 아들 정우에 푹 빠졌다.

1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김준호, 정우 부자는 랄랄 랜드를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랄랄은 "서빈이가 아는 오빠의 개념이 정우 밖에 없다. 처음이자 마지막 정우 오빠"라며 "정우 오빠가 보고시다고 100번은 넘게 말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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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랄랄 딸 서빈이가 김준호 아들 정우에 푹 빠졌다. 

1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김준호, 정우 부자는 랄랄 랜드를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캐 이명화로 변신한 랄랄은 서빈이와 함께 김준호 부자를 만났다. 서빈이는 보자마자 “정우 오빠”라며 뱀 선물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내 정우는 서빈이에게 다가가 포옹을 하는 등 알콩달콩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서빈이는 정우를 만난 이후로 계속 “정우 오빠 좋아”라며 정우를 찾았다고. 랄랄은 “서빈이가 아는 오빠의 개념이 정우 밖에 없다. 처음이자 마지막 정우 오빠”라며 “정우 오빠가 보고시다고 100번은 넘게 말했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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