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담, 역도 아시아선수권 여자 53㎏급 한국주니어신기록 수립

이대호 2026. 5. 13. 18: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역도 유망주 정혜담(충남관광보건고)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주니어 신기록을 달성했다.

정혜담은 13일(한국시간) 인도 간디나가르에서 열린 2026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여자 53㎏급 경기에 출전해 인상 78㎏, 용상 106㎏, 합계 184㎏을 들어 올렸다.

인상 부문 5위에 오르며 한국 학생 신기록을 세웠고, 용상(4위)과 합계(5위)에서는 한국 학생 신기록은 물론 한국 주니어 신기록까지 수립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여자 역도 주니어신기록을 세운 정혜담 [대한역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역도 유망주 정혜담(충남관광보건고)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주니어 신기록을 달성했다.

정혜담은 13일(한국시간) 인도 간디나가르에서 열린 2026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여자 53㎏급 경기에 출전해 인상 78㎏, 용상 106㎏, 합계 184㎏을 들어 올렸다.

인상 부문 5위에 오르며 한국 학생 신기록을 세웠고, 용상(4위)과 합계(5위)에서는 한국 학생 신기록은 물론 한국 주니어 신기록까지 수립했다.

이 체급 우승은 합계 216㎏(인상 95㎏, 용상 121㎏)을 들어 올린 중국의 자오진란이 차지했다.

4bu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