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김신영, 몸 상할 만큼 바빴나…'나혼산' 수척 근황 포착

문준호 기자 2026. 5. 13.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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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나 혼자 산다' 공식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대세' 김신영이 감기를 앓은 후 수척해진 모습으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녹화를 마쳤다.

'나 혼자 산다' 측은 13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녹화에서 촬영한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다소 수척해진 김신영을 비롯해 전현무, 기안84, 코드 쿤스트, 박지현, 서범준, 조이가 함께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최근 JTBC '아는 형님'의 첫 여성 고정 멤버로 합류한 김신영은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특히 하차한 박나래에 이어 '나 혼자 산다' 고정 합류설이 제기될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다만 여러 프로그램을 누비며 바쁜 일정 속에 최근 감기를 앓았던 김신영이 이전보다 다소 수척해진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서자 팬들의 걱정이 잇따랐다.

'나 혼자 산다' 측은 "혼자서 감기 바이러스를 물리친 신영 회원님을 위해 무지개 회원님들과 단체 복복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건강 회복 중에도 '대세'다운 행보를 멈추지 않고 있는 김신영의 활약은 15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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