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CL 최고 유망주 '에노쉬' 곽규준, DK 전 선발

김용우 2026. 5. 1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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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노쉬' 곽규준(사진=한국e스포츠협회)
11연패 중인 DN 수퍼스가 디플러스 기아와의 경기를 앞두고 주전을 일부 교체했다.

DN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인 LCK 7주 차 디플러스 기아와의 경기서 '덕담' 서대길과 '표식' 홍창현을 내리고 '에노쉬' 곽규준과 '또이브' 방준영을 콜업해 주전으로 출전시킨다.

키움 DRX와의 개막전 승리 이후 세트 22연패 중인 DN은 이날 1세트서 패한다면 2019년 LCK 서머서 진에어 그린윙스가 기록한 세트 최다 연패(22연패)를 넘어서게 된다.

2021년 게임 코치 아카데미서 데뷔한 곽규준은 락스 쿨, 브리온 아카데미, BNK 피어엑스 유스를 거쳐 올 시즌을 앞두고 DN 프릭스 챌린저스에 합류했다. 현재 LCKCL 선수 중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는다.

주전 정글러로 나서는 방준영은 지난 해 LCK 1~2라운드서 3세트 출전 이후 1년 만에 1군 무대를 밟게 됐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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