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유증→단발 변신' 신지, 모자 푹 눌러쓰고.."어쩐지 뭐랄까"

최혜진 기자 2026. 5. 1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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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신지가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13일 신지는 개인 계정에 "짧은 머리에 모자 쓰니까 어쩐지... 뭐랄까... 뭔 말인지 알지?"라는 글을 올렸다.

짧은 단발머리를 한 신지는 작은 얼굴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신지는 지난 11일 "이제야 결혼식 후유증에서 좀 벗어나 작년부터 참고 참았던 단발병을 오늘부로 치료했다"며 단발로 변신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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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신지 SNS
/사진=신지 SNS
그룹 코요태 신지가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13일 신지는 개인 계정에 "짧은 머리에 모자 쓰니까 어쩐지... 뭐랄까... 뭔 말인지 알지?"라는 글을 올렸다.

신지는 이와 함께 모자를 쓰고 있는 사진도 게재했다. 짧은 단발머리를 한 신지는 작은 얼굴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꾸러기 대장 같다. 상큼하다", "오백배 더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신지는 지난 11일 "이제야 결혼식 후유증에서 좀 벗어나 작년부터 참고 참았던 단발병을 오늘부로 치료했다"며 단발로 변신했음을 알렸다.

한편 신지는 지난 2일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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