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출신' 비, 박진영 '폭로'…"쌍커풀+귀 뒤로 당기는 성형하자고"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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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비가 데뷔 전 쌍꺼풀 수술을 고민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이날 비는 '무쌍이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라는 이야기에 "예전에 쌍꺼풀 수술을 하려고 했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비는 "눈이 워낙 부어 있어서 신인 시절 박진영 형이 '데뷔 전에 쌍꺼풀 수술이랑 귀 뒤로 당기는 수술을 하자'고 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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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데뷔 전 쌍꺼풀 수술을 고민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로 함께한 가운데, 비가 '특별 초대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는 '무쌍이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라는 이야기에 "예전에 쌍꺼풀 수술을 하려고 했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비는 "눈이 워낙 부어 있어서 신인 시절 박진영 형이 '데뷔 전에 쌍꺼풀 수술이랑 귀 뒤로 당기는 수술을 하자'고 했다"고 떠올렸다.
이어 비는 "귀가 조금 나와 있어서 귀도 당기고 쌍꺼풀 수술도 하려고 (실제로) 병원에 갔다"면서 "그런데 의사 선생님이 양심 고백을 하셨다"고 회상했다.
비는 "(당시) 의사 선생님이 '얘는 이거 하면 안 된다. 백만 불짜리 귀랑 눈이다. 눈을 고치면 턱, 코, 입을 다 손봐야 한다. 지금 조화가 좋다'고 하셨다"고 전하며 당시 성형외과 의사의 놀라운 '선구안'을 고백했다.
또 비는 "사실 병원 입장에서는 매출을 내야 하는데 그렇게 말하기 어렵지 않나. 당시 굉장히 유명한 의사 선생님이었다"며 수술을 포기하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1998년 그룹 '팬클럽' 멤버로 데뷔한 비는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생활을 거쳐 2002년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그는 가수와 배우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08년 독자 기획사를 설립하며 홀로서기를 선언한 비는 현재 '레인컴퍼니'를 통해 활동 중이다.
비는 지난달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사냥개들 2'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사냥개들 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와 우진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사진=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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