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성진·윤준상·목진석·최정, 몽백합배 본선 합류...한국 7명 우승 도전

김학수 2026. 5. 1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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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은 12일 끝난 제6회 MLILY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전 예선에서 원성진·윤준상·목진석·최정 9단이 본선에 진출했다고 13일 알렸다.

일반조 원성진·윤준상은 결승에서 중국 퉁멍청·마징위안을, 시니어조 목진석은 김영삼 9단을, 여자조 최정은 대만 양쯔쉔 6단에게 역전승을 거뒀다.

본선 64강은 중국 44명·일본 4명·대만 1명·북미 2명·유럽 2명·동남아 2명·와일드카드 2명이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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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백합배 예선 통과자. / 사진=연합뉴스
한국기원은 12일 끝난 제6회 MLILY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전 예선에서 원성진·윤준상·목진석·최정 9단이 본선에 진출했다고 13일 알렸다.

일반조 원성진·윤준상은 결승에서 중국 퉁멍청·마징위안을, 시니어조 목진석은 김영삼 9단을, 여자조 최정은 대만 양쯔쉔 6단에게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통과자 4명과 국가 시드를 받은 신진서·박정환·신민준 등 7명이 출전한다. 본선 64강은 중국 44명·일본 4명·대만 1명·북미 2명·유럽 2명·동남아 2명·와일드카드 2명이 겨룬다.

본선 64강은 8월 15일 개막하며, 우승상금 180만위안(약 3억9천600만원), 준우승 60만위안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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