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X’ 7월 새 시즌 론칭..시즌별 자존심 건 ‘팀전’ 온다 [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전드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이 7월 새 시즌을 론칭한다.
시즌을 거듭할수록 과감해지는 룰과 예측 불가한 생존 구도, 플레이어간 관계성을 사랑을 받았던 '피의 게임'은 종영 1년 6개월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이번 '피의 게임X'는 개인 생존이 중심이었던 기존 틀을 깨고 팀전 구도를 더해 새로운 긴장감을 예고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채연 기자] 레전드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이 7월 새 시즌을 론칭한다.
13일 웨이브에 따르면,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X’는 7월 첫 공개된다.
‘피의 게임’ 시리즈는 두뇌, 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게임을 다루는 서바이벌 예능로, 예측 불가한 룰과 치밀한 설계 속에서 최후의 생존자가 되기 위해 치열하게 맞붙는 과정을 리얼하게 담아내며 서바이벌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시즌을 거듭할수록 과감해지는 룰과 예측 불가한 생존 구도, 플레이어간 관계성을 사랑을 받았던 ‘피의 게임’은 종영 1년 6개월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이번 ‘피의 게임X’는 개인 생존이 중심이었던 기존 틀을 깨고 팀전 구도를 더해 새로운 긴장감을 예고한다. 시즌1, 2, 3에서 활약한 주요 플레이어들이 각 시즌을 대표하는 팀으로 출전하고, 타 서바이벌 출신과 신규 플레이어들이 각각 새로운 팀으로 합류해 자존심을 건 팀전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피의 게임’ 시즌별 우승자는 시즌1 이태균, 시즌2 이진형, 시즌3 장동민으로 이들이 ‘피의 게임X’에도 출연할지 궁금증을 안긴다.
기존 플레이어들의 반가운 재등장과 새롭게 합류할 라인업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새롭게 시작될 치열한 혈투와 전 시즌을 아우르는 우승자가 누가 될지에 이목이 집중된다. /cykim@osen.co.kr
[사진] 웨이브(Wavve)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
- “금은방인 줄”..오승환, 금 1천돈=9억 4천만원대 보유 중 ‘감탄’ (‘슈돌’)[핫피플]
- 풍자, 32kg 빼고 딴 사람됐다..."지금이랑 너무 다르다고 프로필 빠꾸" ('풍자테레비') [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