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로맨스 먹혀들었다…넷플릭스 1위 기록→시청률만 숙제로 남은 韓 드라마 ('오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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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7회에서는 안효섭, 채원빈, 김범이 이어달리기 주자로 나선다.
7회에선 덕풍마을 친선 체육대회에서 매튜 리(안효섭 분)는 갑작스러운 부상을 당한 담예진(채원빈 분)을 보호하기 위해 특별한 결단을 내리는 모습이 담긴다.
마을 체육대회에서 빛날 안효섭의 매력은 13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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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13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7회에서는 안효섭, 채원빈, 김범이 이어달리기 주자로 나선다.
그러나 채원빈이 갑자기 부상을 당하면서 안효섭의 기사도 정신이 발동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국내외에서 상반된 흥행 지표를 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시청률은 첫 회 3.7%로 출발했으나 최근 2.8%까지 하락하며 다소 고전 중인 반면, 넷플릭스에서는 47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비영어권 TV 부문 1위에 올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강력한 저력을 과시했다. '힐링 로코'라는 호평 속에 해외에서 먼저 터진 흥행 화력이 국내 안방극장 시청률 반등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7회에선 덕풍마을 친선 체육대회에서 매튜 리(안효섭 분)는 갑작스러운 부상을 당한 담예진(채원빈 분)을 보호하기 위해 특별한 결단을 내리는 모습이 담긴다. 매튜 리는 그동안 담예진을 위해 자신보다 그녀의 몸과 마음을 잘 챙기곤 했다. 특히 몽유병 증상으로 위험한 상황에 처했던 담예진의 수면제 과용을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고, 심지어 한 집에서 함께 지내기도 했다.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매튜 리와 담예진, 서에릭(김범 분)이 덕풍 1리의 이어달리기 주자로 나서게 되었고, 담예진이 예기치 않게 다치는 상황이 발생한다. 사진 속에는 출발선에서 배턴을 기다리는 이들의 비장한 모습이 담겨 있다. 덕풍 1리 주민들의 열띤 응원이 돋보이는 가운데, 과연 이들이 진정한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그렇지만 매튜 리는 체육대회의 열기 속에서도 오직 담예진만을 바라보며 불안한 눈빛을 감추지 않는다. 매튜 리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경기에 임하려는 담예진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그녀를 지킬지, 그의 결단이 승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마을 체육대회에서 빛날 안효섭의 매력은 13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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