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본선 붙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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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배 역사에서 2021년 대회 본선엔 신민준의 이름이 없다.
이 한 번 공배가 없었더라면 2017년부터 2026년까지 10 연속 본선에서 뛰는 셈인데.
본선에서는 그저 그런 높이에 올랐고 그래서 다음 대회 예선에 갔더라도 그 거친 예선을 부드럽게 뚫으면 다시 본선을 밟는다.
변상일은 이번 대회에서는 예선을 넘고 본선에 올랐는데 그동안 4강을 넘는 성적으로 시드를 받은 것이 다섯 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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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배 역사에서 2021년 대회 본선엔 신민준의 이름이 없다. 이 한 번 공배가 없었더라면 2017년부터 2026년까지 10 연속 본선에서 뛰는 셈인데. 한 대회 본선에서 4강에 오르면 다음 대회엔 예선에 나가지 않고도 본선 한 자리를 받는다. 이걸 밥 먹듯이 하기는 어렵다.
1위를 했던 때 박정환도 요즈음 십중팔구 이기는 신진서도 예선으로 가야 할 때가 있었다. 본선에서는 그저 그런 높이에 올랐고 그래서 다음 대회 예선에 갔더라도 그 거친 예선을 부드럽게 뚫으면 다시 본선을 밟는다. 이걸 신민준은 잘해냈다. 예선 결승에서만은 지지 않은 게 일곱 번이다.
변상일은 이번 대회에서는 예선을 넘고 본선에 올랐는데 그동안 4강을 넘는 성적으로 시드를 받은 것이 다섯 번이다.

흑이 '◎' 두 점을 잡고 집을 늘렸다. 운이 따랐다. 백96, 98로 위쪽부터 지키려 했던 것이 틀렸다. <참고 1도> 백1에 끊고 3으로 두는 것이 바른 순서. 백5에 붙이고 9로 젖혀 밀고 가는 수도 통한다. 백102 또한 어긋났다.
<참고 2도> 1에 먼저 두면 흑이 5에 바로 막을 수 없다. 본디 흑집이 날 수 없었던 곳이다.
[김영환 9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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