濠, 최초 트럼프 타워 건설 계획 무산…이란전쟁 등 부정적 이미지 때문
유세진 2026. 5. 13. 17:59

[서울=뉴시스]호주 퀸즐랜드주에 15억 호주 달러(약 2조2352억원) 규모의 트럼프 타워를 건설하려던 계획이 호주 개발업체가 '부정적' 이미지를 갖는 트럼프라는 브랜드와 이란 전쟁을 이유로 들면서 폐기됐다고 BBC가 16일 보도했다. 사진은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 타워 골드코스트의 상상도. <사진 출처 : BBC>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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