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페이즈 펜타킬' T1, 실수 끓어 넘친 농심전 1세트 승리

박상진 2026. 5. 1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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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없는 T1이 실수가 끓어 넘친 농심을 잡고 첫 세트를 가져갔다.

13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2라운드 1경기 블루 진영 T1은 사이온-신짜오-라이즈-애쉬-세라핀을, 레드 진영 농심 레드포스는 암베사-자르반 4세-트위스티드 페이트-이즈리얼-니코를 선택했다.

농심도 상대 바텀 듀오를 잡았지만 드래곤 사냥 직후 2킬을 주며 경기 분위기는 T1 쪽으로 기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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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없는 T1이 실수가 끓어 넘친 농심을 잡고 첫 세트를 가져갔다. 

13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2라운드 1경기 블루 진영 T1은 사이온-신짜오-라이즈-애쉬-세라핀을, 레드 진영 농심 레드포스는 암베사-자르반 4세-트위스티드 페이트-이즈리얼-니코를 선택했다.

경기 시작 직후 T1이 상대 정글을 잡고 선취점을 올렸고, 바텀에서도 킬이 나며 급물살을 탔다. 농심도 상대 바텀 듀오를 잡았지만 드래곤 사냥 직후 2킬을 주며 경기 분위기는 T1 쪽으로 기울었다. 이후 농심이 킬에서 앞서가는 듯 했지만 오너의 신짜오가 버티며 T1이 교전에서 승리하며 승기를 잡았다.

이어 21분 농심의 실수가 이어지며 페이즈가 기어이 펜타킬을 기록했다. 이어 바론까지 가져간 T1은 23분 상대 본진에 올라 넥서스를 파괴하고 첫 세트를 가져갔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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