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 남배우, 34살 연하녀와 결별하고 새 여친 생겼다..44세 여배우[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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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의 배우 멜 깁슨이 34살 연하의 오랜 연인과 결별 후 26살 연하의 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났다.
12일(현지시각) 페이지 식스는 멜 깁슨이 이탈리아 배우 겸 모델 안토넬라 살부치와 공개적인 애정 표현을 나누며 서로 손을 떼지 못했다며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서로 허리를 감싸 안은 채 함께 걷는 모습도 포착됐으며, 살부치가 깁슨을 끌어안는 장면도 공개됐다.
하지만 공개적인 애정 표현에도 불구하고 TMZ는 멜 깁슨이 현재 싱글 상태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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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70세의 배우 멜 깁슨이 34살 연하의 오랜 연인과 결별 후 26살 연하의 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났다.
12일(현지시각) 페이지 식스는 멜 깁슨이 이탈리아 배우 겸 모델 안토넬라 살부치와 공개적인 애정 표현을 나누며 서로 손을 떼지 못했다며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흰색 셔츠에 청바지, 야구모자를 착용한 깁슨은 몸에 밀착되는 갈색 가죽 점프수트를 입은 살부치와 공개적으로 입을 맞췄다. 두 사람은 서로 허리를 감싸 안은 채 함께 걷는 모습도 포착됐으며, 살부치가 깁슨을 끌어안는 장면도 공개됐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해 해산물 레스토랑에서 친밀한 저녁 식사를 즐겼고, 로마의 야간 드라이브도 함께 했다. 또 깁슨과 살부치는 연인들의 장소로 알려진 로마의 전망 명소에 함께 갔다. 이들은 마지막으로 폰타노네 분수에 들러 열정적인 키스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공개적인 애정 표현에도 불구하고 TMZ는 멜 깁슨이 현재 싱글 상태라고 보도했다. 해당 사진에 대해서는 “친한 친구와 작별 인사를 하는 장면”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멜 깁슨 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멜 깁슨은 지난해 12월 오랜 연인 로잘린드 로스와 9년간의 교제 끝에 결별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9살 아들이 있으며, 이들은 공동 성명을 내고 “우리 삶의 이 장을 끝내게 되어 슬프지만 아름다운 아들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최고의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멜 깁슨은 로잘린드 로스 뿐만 아니라 또 다른 관계를 통해 총 9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아카데미 수상자인 멜 깁슨은 영화 ‘매드 맥스’, ‘리썰 웨폰’, ‘브레이브하트’, ‘왓 위민 원트’,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아포칼립토’ 등에 출연하거나 감독을 맡았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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