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출판 '두클래스', 교사 대상 스승의 날 이벤트 마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아출판의 초·중·고 교실 수업 지원 플랫폼 '두클래스'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교사를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와 혜택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두클래스는 매년 스승의 날과 학기별 시즌에 맞춰 교사 참여형 이벤트를 꾸준히 운영하며 교육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송대성 기자] 동아출판의 초·중·고 교실 수업 지원 플랫폼 '두클래스'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교사를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와 혜택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스승의 날을 기념해 선생님의 휴식을 응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수업이 끝난 후 선생님만의 힐링 루틴을 댓글로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폴딩 박스, 미니 피크닉 매트 등 휴식과 여가에 활용할 수 있는 경품을 제공한다.
![동아출판의 초·중·고 교실 수업 지원 플랫폼 '두클래스'가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교사를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와 혜택을 마련했다. [사진=동아출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inews24/20260513172317115zhgm.jpg)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교과서 꾸미기 이벤트'도 운영한다. 반 학생들과 함께 동아출판 교과서 또는 활동지를 꾸민 뒤 사진을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간식 세트를 증정한다. 게시된 작품에 '좋아요'를 눌러 투표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아울러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음악회 '여름에 듣는 겨울나그네'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음악회 초대권을 제공하며 이벤트 참여자 대상 추가 경품 이벤트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두클래스 체육 영상관과 연계한 '스포츠 TOP 10 투표 이벤트'도 오는 15일부터 진행된다. 교사들은 두클래스 체육 영상관에 소개된 종목을 살펴본 뒤 수업에 꼭 필요한 10개 종목을 선택해 투표할 수 있다. 투표 결과는 향후 '스포츠 TOP 10 영상 사전' 제작에 반영될 예정이다.
두클래스는 매년 스승의 날과 학기별 시즌에 맞춰 교사 참여형 이벤트를 꾸준히 운영하며 교육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교사의 초심과 교직 생활의 의미를 되새기는 댓글 이벤트, 동료 교사 응원 메시지 이벤트 등 공감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교사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처럼 두클래스는 단순한 경품 제공을 넘어 교사들이 서로의 경험과 수업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특히 교과서, 수업 자료, 체험형 콘텐츠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실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플랫폼으로서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동아출판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잠시나마 쉼과 즐거움을 드리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선생님들이 공감하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교육 현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대성 기자(snowball@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왕산서 숨진 채 발견된 초등생 1차 검시 소견⋯"추락에 의한 손상"
- 장원영, 뼈말라 아이콘의 반전 볼륨 몸매⋯그야말로 '베이글녀' [엔터포커싱]
- 삼성전자 주주들 "위법파업 금지 가처분 신속 판단해야"…긴급조정권도 촉구
- '일본 모녀 참변' 유족 "韓, 음주운전 일상화에 처벌도 가벼워⋯비정상적이라 느끼길"
- "너무 예뻐서 손댔을 뿐인데"⋯공원서 '이것' 만진 女, 심한 경련에 세 차례 실신
- [2026 지선] 국힘, 시흥시장·군산김제부안 을 무공천…접수 후보 없어
- AMD, 서버 CPU 1분기 점유율 46.2%…역대 최대
- [의결권 행사]③고려아연 분쟁, 미래에셋운용 유일한 반대표
- 靑 "삼성전자 파업까지 시간 남아…대화 해결 적극 지원"
- [클라우드+] CSP 3사 1분기 실적 희비…네이버·NHN 20% 안팎 성장, KT는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