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직속 후배 생겼다...세인트 새틴 멤버 4人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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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게펜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세인트 새틴(SAINT SATINE)이 마침내 완전체를 구축했다.
지난 12일 일본 OTT 플랫폼 아베마에서 공개된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 12회를 통해 일본인 사쿠라가 마지막 멤버로 확정됐다.
이날 현장에는 하이브와 게펜레코드의 첫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참석해 "생각이 많아지면 무대를 즐길 수 없다"는 조언과 함께 후배들의 첫 출발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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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하이브와 게펜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세인트 새틴(SAINT SATINE)이 마침내 완전체를 구축했다.
지난 12일 일본 OTT 플랫폼 아베마에서 공개된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 12회를 통해 일본인 사쿠라가 마지막 멤버로 확정됐다. 이로써 앞서 합류한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 출신 에밀리(미국), 렉시(스웨덴), 사마라(브라질)와 함께 4인조 다국적 라인업이 완성됐다.
강렬한 카리스마(세인트)와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새틴)을 동시에 품겠다는 팀명의 포부처럼, 이들은 올 하반기 출격을 목표로 본격적인 데뷔 예열에 돌입한다.
LA 폰다 극장에서의 최종 경연에선 사쿠라와 아야나가 마지막 티켓을 두고 경쟁했다. 사쿠라는 고난도 스플릿 동작과 넘치는 자신감으로 돋보이는 스타성을 입증했다. 아야나 역시 스웨그 넘치는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다. 완성도를 보여준 아야나와 폭발적인 성장세를 증명한 사쿠라 사이에서 맹렬한 고민이 오갔으나, 결국 팀 조화와 잠재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사쿠라가 최종 낙점됐다.
이날 현장에는 하이브와 게펜레코드의 첫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참석해 "생각이 많아지면 무대를 즐길 수 없다"는 조언과 함께 후배들의 첫 출발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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