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절반에도 못 미친 166억...손흥민, MLS 보장 연봉 2위
전슬찬 2026. 5. 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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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FC)의 메이저리그사커(MLS) 보장 연봉이 약 166억원으로 확인됐다.
MLS 선수협회가 13일(한국시간) 공개한 2026시즌 자료에 따르면 손흥민은 1천115만2천852달러로 리그 2위였다.
이 액수는 기본급에 계약금·보장 보너스를 연평균 환산한 수치로, 성과 보너스와 개인 후원은 빠졌다.
손흥민은 지난해 8월 MLS 최고 이적료(최대 2천650만달러)로 토트넘에서 옮겨와 두 시즌째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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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FC)의 메이저리그사커(MLS) 보장 연봉이 약 166억원으로 확인됐다.
MLS 선수협회가 13일(한국시간) 공개한 2026시즌 자료에 따르면 손흥민은 1천115만2천852달러로 리그 2위였다. 1위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절반에도 못 미쳤다.
이 액수는 기본급에 계약금·보장 보너스를 연평균 환산한 수치로, 성과 보너스와 개인 후원은 빠졌다.
손흥민은 지난해 8월 MLS 최고 이적료(최대 2천650만달러)로 토트넘에서 옮겨와 두 시즌째 뛰고 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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