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살' 닉쿤, 후덕해진 '태국왕자' 근황…"이목구비는 여전"

문준호 기자 2026. 5. 1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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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왕자' 2PM 닉쿤이 후덕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후 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데뷔 18주년을 맞은 준케이, 닉쿤, 장우영이 오랜만에 합숙 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닉쿤의 후덕해진 모습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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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2PM 공식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태국 왕자' 2PM 닉쿤이 후덕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후 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데뷔 18주년을 맞은 준케이, 닉쿤, 장우영이 오랜만에 합숙 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닉쿤은 편안한 후드티와 모자 그리고 선글라스 차림으로 가장 먼저 등장했다. 이후 세 사람은 함께 숙소를 청소하고 식재료를 주문해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등 소탈한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막내 우영이 만든 김치찌개로 식사를 마친 뒤 한강 산책에 나서는 등 여전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영상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닉쿤의 후덕해진 모습이 화제가 됐다. 1988년생인 닉쿤은 과거 활동기보다 다소 살이 오른 듯한 모습으로 포착됐고, 한층 여유롭고 편안해 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여전히 이목구비가 뚜렷하다", "살이 올라도 잘생긴 건 여전하다", "편안한 모습이 보기 좋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닉쿤이 속한 2PM은 오는 8월 8~9일 양일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6인 완전체 단독 콘서트 '더 리턴(THE RETURN)'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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