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장원영과 딱 붙어 친분 과시…명품 브랜드 CEO의 황금 인맥

김도형 기자 2026. 5. 1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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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주얼리 브랜드 CEO / 장-크리스토퍼 바뱅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CEO가 배우 김지원, 그룹 아이브 장원영 등과 친분을 과시했다.

한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 CEO는 13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서울에서 열린 이벤트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CEO는 김지원, 장원영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지원, 장원영, 이민정, 이병헌, 차준환, 주얼리 브랜드 CEO / 장-크리스토퍼 바뱅 인스타그램

이날 김지원은 우아한 블랙 드레스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장원영은 윙크와 꽃받침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CEO는 '어젯밤 서울에서 열린 이벤트는 브랜드 앰배서더들과 친구들 덕분에 더욱 특별했다'며 현장에 참석한 장원영, 김지원을 비롯해 배변우석, 이병헌, 이민정 등을 직접 언급했다.

이어 '250명의 게스트가 강민구 셰프의 미슐랭 3스타 디너를 즐겼다'며 행사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한국 팀과 아시아 각국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잊을 수 없는 축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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