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고양 지역 당협 위원장 관련 보도문

2026. 5. 1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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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신문은 지난 4월 16일자 사회 지방자치면 「‘공천받으려면 얼마 써야 하나...국힘 고양지역 당협도 ’가입비‘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국민의힘 고양갑 당협협의회의 공천 관련 당무 및 당협 위원장의 정치 행위에 대하여 보도하였습니다.

본지 보도 내용 중 ‘정책연구소 가입과 관련해 참석자 10여명 중 대다수가 평생회원 회비 100만 원을 납부했다’는 부분은 1월 26일 국민의힘 고양갑 당협 운영위원 지회장 연석회의 참석자 21명 중 2명만 현장에서 평생회비를 납부했으며, 2명 중 1명만 후보로 등록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본지 추가 취재 결과, 1월 말 회의 이후에 추가로 5명이 회비를 납부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해당 연구소의 활동과 관련해 고양갑 당협위원장은 해당 연구소는 2023년 9월부터 2024년 초까지 운영됐으며, 지방선거 공천 작업 시작 시기 이전인 지난해 9월부터 활동을 재개한 것으로 지방선거 공천과는 무관하다고 밝혀왔습니다.

또한 당협위원장은 출마 희망자들에게 어떤 내용과 방식으로든 회원 가입 또는 선거 출마/불출마를 강요하는 등 불공정 행위를 한적 없으며, 당협위원장으로서 모든 당무를 공정하게 처리하고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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