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왕자' 닉쿤 맞아?…실종된 턱선·후덕한 비주얼에 2PM 팬들 '충격'
서기찬 기자 2026. 5. 13. 16:51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2PM의 멤버 닉쿤이 과거와는 사뭇 다른 비주얼로 나타나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닉쿤, 준케이, 장우영이 데뷔 18년 차를 맞아 다시 숙소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을 담은 ‘오후 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라는 영상이 게시됐다.
이 영상 속에서 가장 화제가 된 것은 한껏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한 닉쿤의 근황이었다.
2008년 데뷔 당시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꽃미남', '태국 왕자'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닉쿤은 이번 영상에서 후드티와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한층 후덕해진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철저한 자기관리로 데뷔 초와 다름없는 외모를 유지 중인 준케이, 우영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은 닉쿤의 변화를 더욱 두드러지게 만들었다.
영상 속 닉쿤은 촬영 각도에 연연하지 않은 채 소파에 기대어 웃는 등 매우 편안하고 꾸밈없는 일상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태국 왕자님 어디 갔냐?", "역시 세월 무시 못 한다", "다이어트 콘텐츠 찍어 주세요"라며 놀라움을 표하는가 하면, 한편으로는 "훨씬 자연스러워 보이긴 한다", "살 올라도 순둥한 매력은 그대로", "정감 간다" 등의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닉쿤이 속한 2PM은 오는 8월 8일과 9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완전체 단독 콘서트인 ‘더 리턴(THE RETURN)’을 열고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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