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유세 중 부상, 눈두덩이 붓고 멍들어…“뚜벅이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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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3일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 붓고 멍이 들었다"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든 사진을 공개했다.
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님들이 선거 사무소로 오셨다"며 몇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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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에 멍이 든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조 대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mk/20260513163902204ytnd.jpg)
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님들이 선거 사무소로 오셨다”며 몇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오른쪽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신다”며 “거리에서 뵙는 시민들도 깜짝 놀라신다. 관리 잘못한 점 죄송하다”고 했다. 이어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걸릴 것 같다”며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부연했다.
조 대표는 이 게시물에 앞서 올린 다른 글에서 “어제(12일)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눈에 멍이 들게 된 이유를 소개했다.
그는 “오전 8시 라디오 인터뷰 후 살고 있는 안중의 한 병원에 가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았다”며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의 환대와 내원하신 주민들의 응원에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사진을 접한 조 대표의 지지자들은 “빨리 나으시길 바란다”, “쾌유를 빈다”, “몸조심하시고 힘내시라” 등 댓글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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