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7844.01로 마감…연말 1만선 가능성도 제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가 13일 하루 만에 상승 전환하며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장 초반 2% 넘게 급락하며 7400선까지 밀렸지만 개인과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780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200은 장 초반 2% 넘게 하락했지만 반등 흐름을 나타냈다.
모건스탠리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올해 코스피 예상 범위를 6500∼9500으로 제시하며 강세장 시나리오에서는 연말 1만선 도달 가능성도 언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3조 순매도에도 매수 유입
SK하이닉스 급등·현대차 9%대 강세

코스피가 13일 하루 만에 상승 전환하며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장 초반 2% 넘게 급락하며 7400선까지 밀렸지만 개인과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78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0.86포인트(2.63%) 오른 7844.01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9.50포인트(1.69%) 내린 7513.65로 출발한 뒤 장 초반 한때 7402.36까지 밀렸다. 이후 낙폭을 빠르게 만회한 뒤 상승 전환에 성공하며 장 후반 오름폭을 확대했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1조8751억원, 기관이 1조6982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3조7218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6포인트(-0.20%) 내린 1176.93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200은 장 초반 2% 넘게 하락했지만 반등 흐름을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서는 반도체와 자동차주 강세가 두드러졌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79% 오른 28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고, SK하이닉스는 7.68% 급등한 197만6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SK스퀘어는 5.68% 오른 119만원, 삼성전자우는 1.12% 상승한 18만9100원을 기록했다.
자동차주도 강세를 이어갔다. 현대차는 9.91% 급등한 71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환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0.7원 오른 1490.6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 #가능성 #1만선 #거래일 #삼성전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가족과 주왕산 갔던 초등생 실종…이틀째 수색에도 행방 묘연 - 강원도민일보
- “통일교 첩보 경찰청과 갈등” 당시 춘천서 직원 진술 확보 - 강원도민일보
- 이 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는 없다” - 강원도민일보
- ‘원유 북한 반출설’ 전한길 등 가짜뉴스 퍼뜨린 10인 입건 - 강원도민일보
- “5000원 이하 가성비 식당은?” 고물가에 ‘거지맵’ 켜는 청년들 - 강원도민일보
- 춘천 새 랜드마크 ‘호수정원’ 착공 가시화 - 강원도민일보
- “버티면 지원금” 강원 인구감소지역 12곳 ‘청년 근속’에 돈 얹는다…도약장려금 개편 - 강원
- 예비신랑 의식 불명 상태 발견… 확산되는 ‘미등록 PG 사태’ - 강원도민일보
- 동해안 땅값 ‘들썩’…양양 3.72% 상승 도내 1위 - 강원도민일보
- 마침내 입 연 황대헌 “린샤오쥔 사과 없이 춤추고 놀려”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