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푸근해진 근황 "김치찌개 맛집 가려고"..행복한 태국왕자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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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의 멤버 닉쿤이 한결 편안하고 푸근해진 근황을 공개해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2PM 공식 채널 콘텐츠 '오후셋이 2.0'에는 데뷔 18년 차를 맞이한 우영, 준케이, 닉쿤의 숙소 생활기가 담겼다.
과거 다소 비현실적인 외모로 '태국 왕자'라는 수식어를 독점했던 그였지만, 영상 속 닉쿤은 이전보다 한결 푸근해지고 친근한 모습으로 등장해 인간미를 물씬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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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그룹 2PM의 멤버 닉쿤이 한결 편안하고 푸근해진 근황을 공개해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2PM 공식 채널 콘텐츠 '오후셋이 2.0'에는 데뷔 18년 차를 맞이한 우영, 준케이, 닉쿤의 숙소 생활기가 담겼다. 이날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닉쿤은 후드 티셔츠에 모자를 눌러쓴 캐주얼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단연 눈길을 끈 것은 닉쿤의 달라진 비주얼. 과거 다소 비현실적인 외모로 '태국 왕자'라는 수식어를 독점했던 그였지만, 영상 속 닉쿤은 이전보다 한결 푸근해지고 친근한 모습으로 등장해 인간미를 물씬 풍겼다.
전성기 시절의 샤프함 대신 자리 잡은 후덕한 인상과 여유로운 분위기는 오히려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러한 닉쿤의 근황에 팬들은 "행복하게 지내는 것 같아 보기 좋다", "너무 정감 있고 귀여워", "실제로도 너무 선할 듯" 등 열띤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멤버들과의 '찐형제' 케미도 빛났다. 저녁 식사 도중 우영이 정성껏(?) 끓인 김치찌개를 보고도 닉쿤이 밥을 적게 먹자, 우영은 "이따가 몰래 야식 시켜 먹으려는 거 아니냐"고 말했고, 닉쿤은 "아니, 김치찌개 맛집 가려고"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8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해온 멤버들 사이의 끈끈한 우정과 특유의 유머 감각은 여전했다. 팬들은 "이런 콘텐츠가 너무 귀하다", "우리가 기다렸던 영상'이라며 환호했다.


한편, 2PM은 오는 8월 8일과 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국내 완전체 단독 공연 '2026 2PM Concert "THE RETURN" in INCHEON'을 개최한다. 이는 2023년 9월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 'It’s 2PM'(잇츠 투피엠) 이후 약 3년 만이다.
/nyc@osen.co.kr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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