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여중생 퍼뜨린 사망설, 생방 등장한 나에 사람들 깜짝”(컬투쇼)

서유나 2026. 5. 1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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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현우가 여중생의 장난으로 인해 사망설이 퍼졌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김태균이 "얼마나 인기가 많았으면 사망설까지 퍼진 적 있다"고 하자 이현우는 "인기와는 관련 없다. 만우절이었는데 어떤 한 여중에서 '이현우가 죽었다'는 소문을 문자로 보내기 시작했나보다. 라디오를 막 시작했을 시기였으니 여중생이 제 팬층은 아니었다. 팬은 아니지만 이 사람으로 재밌는 얘기를 해보자는 게 있었던 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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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이현우가 여중생의 장난으로 인해 사망설이 퍼졌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5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이현우, 조째즈가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이 "얼마나 인기가 많았으면 사망설까지 퍼진 적 있다"고 하자 이현우는 "인기와는 관련 없다. 만우절이었는데 어떤 한 여중에서 '이현우가 죽었다'는 소문을 문자로 보내기 시작했나보다. 라디오를 막 시작했을 시기였으니 여중생이 제 팬층은 아니었다. 팬은 아니지만 이 사람으로 재밌는 얘기를 해보자는 게 있었던 듯하다"고 말했다.

그는 "그게 퍼져서 제가 생방으로 라디오에 나오니까 사람들이 다 깜짝 놀랐다. '살아있다'고 하면서 굉장히 놀라고 그랬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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