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AI 에이전트’로 지능형 업무환경 전환 가속화

강수연 2026. 5. 1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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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한 지능형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AI 기반 특화 행정서비스 구축(AI-NEXT)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과기정통부는 오늘(13일) "AI-NEXT 사업으로 부처 내에 분산된 문서와 데이터를 통합하고 검색증강생성(RAG) 기술 등을 적용해 AI의 데이터 검색·활용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부처 업무에 활용 가능한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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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한 지능형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AI 기반 특화 행정서비스 구축(AI-NEXT)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과기정통부는 오늘(13일) “AI-NEXT 사업으로 부처 내에 분산된 문서와 데이터를 통합하고 검색증강생성(RAG) 기술 등을 적용해 AI의 데이터 검색·활용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부처 업무에 활용 가능한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개발되는 AI 에이전트는 무선국 허가검사, 전자파 인증, 예산 및 국회 자료, 기사스크랩 분석 등의 업무 분야에 활용될 예정입니다.AI가 과거 민원 사례와 업무 매뉴얼 등을 학습함에 따라 담당자가 관련 자료를 일일이 검색하던 행정 업무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생성․추론 등 기본적인 기능은 범정부 AI 공통 플랫폼에 마련돼 있는 거대언어모델(LLM), 그래픽처리장치(GPU) 등의 기존 자원을 연계해 활용하는 플랫폼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효율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하반기까지 기반 구축 및 시범 서비스 적용을 거쳐 향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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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연 기자 (kit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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