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소득·소비 만족도 상승..일자리 미스매칭 심화
김용우 2026. 5. 13. 15:22

대구시가 발간한 2025 사회지표 보고서를 보면 월평균 가구소득 300만 원 이상 비율은 54.2%로 2년 전보다 4.6% 포인트 늘었고, 가구당 월평균 생활비가 200만 원 이상인 가구는 61%로 2년 전에 비해 4.6%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취업자의 일자리 만족도는 2023년 40.2%에서 44.7%로 올랐지만 일자리가 불충분다하는 인식이 44..4%로 충분하다는 인식 17.4%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 10년 후에도 대구에 계속 머물겠다는 정주 의사는 76.5%로 2년 전 68.8%에 비해 7.7% 올랐고, 육아휴직 활용률은 23.3%로 2년 전과 비교해 10.8%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통계 홈페이지(stat.daegu.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