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서울 어린이대공원서 ‘생물다양성 보전’ 봉사활동 전개

박소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mink1831@naver.com) 2026. 5. 13. 14: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혼다코리아가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비밀정원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벌과 나비 등 수분매개자가 서식할 수 있는 생태 정원을 조성·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 도시 생태계 보전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목표로 한다.

벌과 나비 등 수분매개자가 안전하게 서식할 수 있도록 도시공원 내 생태 정원을 조성, 관리하는 활동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혼다코리아, 서울 어린이대공원서 ‘생물다양성 보전’ 봉사활동 전개 [사진 제공=혼다코리아]
혼다코리아가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비밀정원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벌과 나비 등 수분매개자가 서식할 수 있는 생태 정원을 조성·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 도시 생태계 보전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목표로 한다. 벌과 나비 등 수분매개자가 안전하게 서식할 수 있도록 도시공원 내 생태 정원을 조성, 관리하는 활동이다.

혼다코리아, 서울 어린이대공원서 ‘생물다양성 보전’ 봉사활동 전개 [사진 제공=혼다코리아]
이날 봉사활동에는 혼다코리아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토양 정비와 식재, 관수 등 정원 관리 작업을 진행했다. 회사는 이번 활동이 임직원들이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지속가능한 도시공원 조성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작은 정원 하나가 도시 생태계 속 쉼터가 될 수 있는 만큼, 혼다코리아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과 건강한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