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박진영 내게 쌍꺼풀+귀 성형수술 시키려 해, 의사 양심선언에 포기”(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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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비가 쌍꺼풀 수술을 하지 않고 데뷔하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비는 "제가 귀가 나와 있어서 당기고 쌍꺼풀 수술을 하려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양심고백을 했다. '얜 이거 하면 안 된다. 백만불짜리 귀고 백만불짜리 눈이다. 그래서 눈을 고치면 턱, 코, 입 다 고쳐야 된다. 조화가 아누 좋다'고 하셨다. 사실 의사 선생님은 매출을 일으켜야 하는데 그렇게 얘기하기 쉽지 않잖나. 그당시 굉장히 유명한 분이셨다"고 수술을 포기한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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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쌍꺼풀 수술을 하지 않고 데뷔하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5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비 정지훈이 '특별 초대석'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는 무쌍이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라는 타이틀에 "저 옛날에 쌍꺼풀 하려고 했다. 제가 얘기했던 거 같은데 워낙 눈이 부어 있어서 (박)진영이 형이 신인 때 '데뷔 전에 쌍꺼풀 수술이랑 귀 뒤로 당기는 수술하자'고 했다"고 고백했다.
비는 "제가 귀가 나와 있어서 당기고 쌍꺼풀 수술을 하려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양심고백을 했다. '얜 이거 하면 안 된다. 백만불짜리 귀고 백만불짜리 눈이다. 그래서 눈을 고치면 턱, 코, 입 다 고쳐야 된다. 조화가 아누 좋다'고 하셨다. 사실 의사 선생님은 매출을 일으켜야 하는데 그렇게 얘기하기 쉽지 않잖나. 그당시 굉장히 유명한 분이셨다"고 수술을 포기한 사연을 전했다.
한편 비는 1982년생으로 만 43세다. 1998년 5월 1일 아이돌그룹 '팬클럽'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박진영의 눈에 들어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생활을 거쳐 2002년 4월 24일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8년 제이튠 엔터테인먼트 설립하며 박진영으로부터 독립, 현재 1인 기획사 레인컴퍼니를 설립해 활동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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