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이정후, 2타점 멀티히트 활약…김혜성 4타수 무안타

박주미 2026. 5. 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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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김혜성이 맞대결한 경기에서 이정후가 멀티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이정후는 오늘(13일, 한국 시각) 메이저리그(MLB) 다저스와의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2타점 1삼진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0.272로 끌어올렸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멀티 히트 등으로 6대 2로 이겼습니다.

다저스의 9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한 김혜성은 4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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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김혜성이 맞대결한 경기에서 이정후가 멀티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이정후는 오늘(13일, 한국 시각) 메이저리그(MLB) 다저스와의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2타점 1삼진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0.272로 끌어올렸습니다.

첫 타석인 1회 초 우익수 뜬 공으로 물러난 이정후는 3회 초 2사에선 유격수 땅볼에 그쳤습니다. 5회 초 2사에선 풀카운트 승부 끝에 삼진을 당했는데 4대 2로 앞선 7회 다저스의 바뀐 투수 블레이크 트레이넨의 가운데로 몰린 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중간 적시타로 연결했습니다.

이 안타로 2타점을 올린 이정후는 마지막 타석인 9회 초 2사 상황에선 유격수 쪽 내야 안타를 만들며 멀티히트를 작성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멀티 히트 등으로 6대 2로 이겼습니다.

다저스의 9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한 김혜성은 4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초 빙판길에 미끄러져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긴 시간 재활했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은 2025년 9월 23일 피츠버그전 이후 226일 만에 빅리그 무대에 복귀했습니다.

김하성은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올렸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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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기자 (jju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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