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승 2무’ 예언 이영표 “홍명보 감독, 최종 평가전 포백 쓸 것”

정충희 2026. 5. 1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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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분석과 정확한 예측으로 유명한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대한민국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 예선에서 1승 2무로 32강에 오를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영표는 이어 홍명보 감독이 마지막 두 번의 평가전에서 포백을 사용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하나의 전술로는 월드컵을 치를 수 없다는 홍명보 감독의 과거 발언으로 볼 때, 반드시 포백을 써 볼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또 그렇게 해야 한다는 전술 제안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최근 스리백을 고집하며 좋지 않은 경기력으로 비판받았습니다. 과연 홍명보 감독이 이 위원의 예상 혹은 제안대로 최종 평가전에서 포백을 사용할지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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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희 기자 (l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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