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전 퇴장 빅터 웸반야마. 5차전 27득점 폭발. 목 가격 사건 입 열었다. 단, 사과는 없었다

류동혁 2026. 5. 13. 13: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빅터 웸반야마가 팔꿈치 퇴장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지난 4차전에서 2쿼터 퇴장을 당했다.

팔꿈치로 나즈 리드의 목 부위를 가격, 플래그런트 파울 2로 즉각 퇴장을 당했다.

경기가 끝난 뒤 웸반야마는 4차전 퇴장에 대해 질문을 받았지만, 즉답을 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빅터 웸반야마가 팔꿈치 퇴장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자신의 잘못에 대해 사과하지 않았다.

빅터 웸반야마(샌안토니오 스퍼스)는 13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2라운드(4강·7전4선승제) 5차전 홈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 맹활약했다. 샌안토니오는 미네소타를 126-97로 완파했다. 샌안토니오는 3승2패를 기록, 남은 2경기에서 1승만 거두면 서부 파이널에 진출한다.

그는 이날 1쿼터 18득점을 폭발시켰다. 27득점, 17리바운드, 5어시스트, 3블록슛을 기록했다. 승리의 일등공신이었다.

그는 지난 4차전에서 2쿼터 퇴장을 당했다. 팔꿈치로 나즈 리드의 목 부위를 가격, 플래그런트 파울 2로 즉각 퇴장을 당했다.

하지만, 다행히 추가 징계는 나오지 않았다. 미국 현지에서는 추가 징계가 없는 부분에 대해 갑론을박이 있다. 웸반야마의 '특혜설'이 나오고 있다.

경기가 끝난 뒤 웸반야마는 4차전 퇴장에 대해 질문을 받았지만, 즉답을 피했다.

그는 '이틀 전의 일이다. 지금은 플레이오프다. 모든 것을 집중하고 있다. 오늘 경기에 집중했고, 지금은 3일 후 미네소타에서 열리는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 우린 앞으로 나아가야 하고, 우리 팀을 신경 써야 한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