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KIC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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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오는 2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5.615㎞)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파크뮤직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돼 모터스포츠와 음악 공연을 결합한 복합 문화 이벤트로 치러진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존 모터스포츠 팬뿐 아니라 일반 관람객까지 끌어들일 계획이다"며 "레이스와 공연, 문화 콘텐츠를 함께 구성해 모터스포츠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축제성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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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오는 2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5.615㎞)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파크뮤직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돼 모터스포츠와 음악 공연을 결합한 복합 문화 이벤트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에는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함께 열린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GT4 클래스, 서킷스토리 아카데미 GTA·GTB 클래스, 프리우스 PHEV 클래스, 금호 M 클래스, 알핀 클래스, 래디컬 컵 코리아 등이 진행된다.
가장 관심을 끄는 종목은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다. 이번 라운드는 올 시즌 유일하게 피트스톱 레이스로 치러진다. 단순한 주행 속도뿐 아니라 타이어 교체와 피트 전략, 팀워크가 승부를 가를 변수로 꼽힌다. 추가 챔피언십 포인트도 걸려 있어 시즌 판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라운드다.
같은 기간 열리는 파크뮤직페스티벌은 모터스포츠와 공연을 결합한 ‘모터테인먼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경기 사이 차량 정비와 셋업이 진행되는 시간에도 DJ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넬, 김창완밴드, 멜로망스, 데이브레이크, QWER 등 국내 인기 아티스트들도 무대에 오른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존 모터스포츠 팬뿐 아니라 일반 관람객까지 끌어들일 계획이다”며 “레이스와 공연, 문화 콘텐츠를 함께 구성해 모터스포츠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축제성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석무 (sport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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