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 PGA 챔피언십 2연패 도전...피츠패트릭·로즈와 동반 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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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PGA 챔피언십 2연패에 도전했다.
13일(한국시간) 공개된 조 편성에 따라 셰플러는 맷 피츠패트릭,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 15일 오전 3시 5분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 1번 홀에서 출발했다.
피츠패트릭은 시즌 PGA 3승에 RBC 헤리티지에서 셰플러를 꺾었고, 로즈는 1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통산 13승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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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한국시간) 공개된 조 편성에 따라 셰플러는 맷 피츠패트릭,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 15일 오전 3시 5분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 1번 홀에서 출발했다. 피츠패트릭은 시즌 PGA 3승에 RBC 헤리티지에서 셰플러를 꺾었고, 로즈는 1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통산 13승째를 신고했다.
세계랭킹 2위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욘 람, 조던 스피스와 14일 오후 9시 40분 10번 홀에서 시작했다. 매킬로이는 마스터스에 이은 메이저 2연승을 노렸고, LIV 이적 후 랭킹이 20위로 밀린 람과 갈등을 빚었다.
김시우는 14일 오후 9시 7분, 임성재는 15일 오전 1시 32분 10번 홀에 나섰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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