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1억·제주 집까지” ‘무명전설’ 오늘 밤 운명의 결승전… 성리 vs 박민수 vs 이창민, ‘1대 전설’ 누구?
정동석 2026. 5. 1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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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트롯 판을 뒤흔든 사내들의 전쟁, MBN '무명전설'이 오늘(13일) 밤 9시 10분 최종회를 통해 역사적인 '1대 전설'을 탄생시킨다.
결승 2차전 '인생 명곡 미션'을 끝으로 국민의 선택을 받은 최종 TOP7과 우승자가 가려질 전망이다.
또한 '실력파' 성리와 이창민, '무명 최강자' 하루 등 TOP10 전원이 자신의 상처와 진심을 노래로 승화하며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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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대한민국 트롯 판을 뒤흔든 사내들의 전쟁, MBN ‘무명전설’이 오늘(13일) 밤 9시 10분 최종회를 통해 역사적인 ‘1대 전설’을 탄생시킨다. 결승 2차전 ‘인생 명곡 미션’을 끝으로 국민의 선택을 받은 최종 TOP7과 우승자가 가려질 전망이다.

◇ 실시간 문자 투표가 승부처… 1위부터 10위까지 ‘깻잎 한 장 차’
이번 결승전의 최대 변수는 국민 참여 점수다. 총점 5000점 중 무려 64%인 3200점이 시청자의 몫이며, 그중 실시간 문자 투표가 2000점으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결승 1차전 당시 1위 성리와 10위 이대환의 점수 차가 단 110점에 불과했던 만큼, 문자 투표 결과에 따라 순위가 완전히 뒤집힐 수 있는 초접전 상황이다.
◇ 13남매 막둥이부터 10대 천재까지… 눈물의 ‘인생곡’ 예고
도전자들은 각자의 삶을 담은 곡으로 마지막 승부수를 던진다. 13남매 막둥이 이루네는 병상에 누운 93세 노모를 위한 ‘칠갑산’을, 최연소 참가자 김태웅은 어머니를 향한 효심을 담은 ‘여자의 일생’을 부른다. 또한 ‘실력파’ 성리와 이창민, ‘무명 최강자’ 하루 등 TOP10 전원이 자신의 상처와 진심을 노래로 승화하며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 전망이다. white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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