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여성 듀오' 도드리, 대학 축제 휩쓴다…미발매곡까지 최초 공개

한소희 기자 2026. 5. 1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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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이닛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여성 듀오 dodree(도드리)가 대학 축제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dodree(도드리)는 오는 14일 강남대학교를 시작으로 서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등 각종 대학 축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무대에서는 데뷔곡 '꿈만 같았다'를 비롯해 신비롭고 오묘한 분위기의 '본(本)', 아직 발매되지 않은 신곡 무대까지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와 탄탄한 라이브,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축제 현장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dodree(도드리)는 현재 새 앨범 준비에도 한창이다. 독창적인 음악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dodree(도드리)는 국악 3대 집안 출신이자 한국 음악을 전공한 나영주와 한국 무용을 전공한 이송현으로 구성된 듀오다. 지난 1월 국악 선율과 팝 사운드를 결합한 새로운 장르 'K-rossover Pop'으로 데뷔하며 가요계에 신선한 흐름을 제시했다.

또 자체 콘텐츠 '꾼만 같았다'를 통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했으며, 국립중앙박물관 컬래버레이션과 광고 모델 활동 등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어 각종 행사 섭외가 잇따르며 영향력을 확장 중인 dodree(도드리)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dodree(도드리)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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