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결혼 앞두고 故 최진실 만났다… "훌쩍 큰 딸과 그대로인 母 모습"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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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엄마를 만나러 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준희는 故 최진실이 잠들어 있는 곳을 방문한 모습이다.
당시 영상과 비교했을 때 최준희는 훌쩍 자란 모습이지만 최진실은 여전히 그때 그 모습 그대로라 더욱 큰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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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민서영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엄마를 만나러 갔다.
13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식전에 당연히 엄마도 보고왔으니 다들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준희는 故 최진실이 잠들어 있는 곳을 방문한 모습이다.
앞서 그는 22년 전 최진실의 모습이 담긴 돌잔치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최진실은 앳된 모습으로 최준희를 안은채 "지금 굉장히 마음이 벅차다. 너무 감사드린다"며 "여기에 오신 분들 모두 나중에 우리 수민이(최준희 개명 전 이름) 시집갈 때 꼭 다시 초대할 거니까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셔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돌잔치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영상과 비교했을 때 최준희는 훌쩍 자란 모습이지만 최진실은 여전히 그때 그 모습 그대로라 더욱 큰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특히 두 사람은 활짝 웃을때 휘어지는 눈과 고른 치열이 눈에 띄게 똑닮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엄마는 그대로인데 딸은 시간이 훌쩍 커 어른이 된 모습이라니 너무 슬퍼요", "하늘에서라도 엄마가 지켜줄게요. 늘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부디 행복한 가정을 꾸리시길", "웃는 모습이 엄마와 꼭 닮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준희는 이달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예비 신랑은 5년 간 교제해 온 일반 회사원으로 최준희가 건강 문제 등으로 힘든 시기를 겪을 때 곁을 지키며 든든한 버팀목의 역할을 한 인물로 알려졌다. 결혼 발표 당시 그는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해왔다"면서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 보려고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 최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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