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 교복 입고 ‘첫사랑 조작’ 비주얼…콘셉트 포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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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마이걸의 효정이 싱그러운 '첫사랑 비주얼'을 선보이며 솔로 컴백을 향한 기대감을 예열했다.
효정은 지난 12일 오마이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Purple Note'(퍼플노트)의 1차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효정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2024년 12월 스페셜 싱글 '크리스마스 야간열차'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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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은 지난 12일 오마이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Purple Note’(퍼플노트)의 1차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정은 깔끔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단정한 교복을 입고 등장해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교실 창가를 배경으로 환하게 웃음 짓는 그의 모습은 마치 청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며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선사한다.
이번 싱글의 타이틀인 ‘Purple Note’는 효정이 실제 고등학교 시절 보컬로 활동했던 밴드부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앨범의 모티브가 된 그의 실제 학창 시절을 시각적으로 구현해내어, 향후 공개될 추가 콘텐츠에 대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효정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2024년 12월 스페셜 싱글 ‘크리스마스 야간열차’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이다.
그간 맑고 유려한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효정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과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할 것으로 기대된다.
효정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디지털 싱글 ‘Purple Note’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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