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 논란' 양상국, 무릎 꿇었다 "분량 욕심에 과장, 여친 데려다줘"('옥문아')

허나원 기자 2026. 5. 1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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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태도 논란'에 휩싸인 코미디언 양상국이 무릎을 꿇고 해명에 나선다.

이날 양상국은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다"는 발언에 대해 해명하며 무릎을 꿇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상국은 최근 MBC '놀면 뭐하니' 등에서 '촌놈', '김해 왕세자' 등의 별명으로 주목받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연이어 태도 논란에 휩싸이며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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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미디언 양상국이 무릎을 꿇고 해명에 나선다. 출처|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예고편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근 ‘태도 논란’에 휩싸인 코미디언 양상국이 무릎을 꿇고 해명에 나선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13일 ‘경상도 남매의 서울 옥탑방 적응기. 비비 양상국’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게재했다. 이날 양상국은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다”는 발언에 대해 해명하며 무릎을 꿇어 눈길을 끌었다.

주우재가 “화제성도 크고 논란도 크다”고 말하자, 양상국은 “저는 사실 엄청 내성적인데 방송 분량 욕심에 과장했다”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화제가 됐던 “경상도 남자들은 여자들 집에 안 데려다준다”는 발언에 대해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내가 데려다줘야 된다”고 소리치며 무릎을 꿇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양상국은 최근 MBC '놀면 뭐하니' 등에서 ‘촌놈’, ‘김해 왕세자’ 등의 별명으로 주목받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연이어 태도 논란에 휩싸이며 도마에 올랐다.

앞서 양상국은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뜬뜬’ 콘텐츠 ‘핑계고’에 출연해 경상도 남자의 연애관을 밝혔다. 당시 이에 의문을 제기한 유재석에게 선배임에도 “혼냅니다”라고 말해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무례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후에는 tvN '놀라운 토요일' 속 거친 태도로 입방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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