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이번 월드컵도 주저말고 ‘대~한민국’ 응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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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주춤 말고 대한민국을 응원해야 합니다."
과거 자신의 이름을 내건 예능 프로그램 '이경규가 간다'를 통해 월드컵 본선이 열리는 국가를 찾아가 응원 문화를 전파했던 이경규는 오는 6월 북중미 월드컵 기간 중 KBS와 손잡고 멕시코 현지로 향한다.
이 때문에 국민적 관심이 예전만 못할 것이란 우려에 대해 이경규는 "주춤주춤하시면 안 된다. 자발적으로 응원해야 한다"면서 "대한민국"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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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이상설엔 “문제 없다” 일축

“주춤주춤 말고 대한민국을 응원해야 합니다.”
남다른 축구 사랑으로 유명한 방송인 이경규(66·사진)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국민에게 이같이 당부했다.
과거 자신의 이름을 내건 예능 프로그램 ‘이경규가 간다’를 통해 월드컵 본선이 열리는 국가를 찾아가 응원 문화를 전파했던 이경규는 오는 6월 북중미 월드컵 기간 중 KBS와 손잡고 멕시코 현지로 향한다.
12일 방송된 KBS 1TV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30 승리를 위하여!’ 생방송에 출연한 이경규는 “제가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가서 현지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라며 “1994년부터 월드컵 현장을 다녔다. 이번에도 KBS와 함께 간다”고 밝혔다. 이번 월드컵은 JTBC와 KBS 두 곳에서 중계한다. 이 때문에 국민적 관심이 예전만 못할 것이란 우려에 대해 이경규는 “주춤주춤하시면 안 된다. 자발적으로 응원해야 한다”면서 “대한민국”을 외쳤다.
한편 이경규는 최근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지난 7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영상 속에서 다소 어눌한 말투를 보였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촬영 당일 컨디션이 좋지 않았을 뿐 건강은 문제가 없다”고 일축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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