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 풍성한 공연…내달 13∼14일 금산사서 뮤직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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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는 녹음이 짙은 자연 속에서 풍성한 공연을 즐기는 '2026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을 6월 13∼14일 금산사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축제는 금산사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어울리는 봄 햇살 아래서 세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기는 자리다.
양유미 홍보축제실장은 "모악산의 초록빛 풍경 속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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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악산 뮤직페스티벌 [김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yonhap/20260513114819302ohfe.jpg)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김제시는 녹음이 짙은 자연 속에서 풍성한 공연을 즐기는 '2026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을 6월 13∼14일 금산사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축제는 금산사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어울리는 봄 햇살 아래서 세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기는 자리다.
유명 대중가수와 인디밴드들이 잇따라 무대에 오르고 어린이를 위한 마술·버블쇼 등이 펼쳐진다.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만나는 직거래장터와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먹거리장터가 각각 설치돼 저렴하게 판매된다.
양유미 홍보축제실장은 "모악산의 초록빛 풍경 속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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