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김선호·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문가영 전속계약, 긍정 검토 중”

서지현 2026. 5. 1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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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사진| 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문가영이 소속사 판타지오로 이적을 고려 중이다.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13일 스포츠서울에 문가영의 전속계약과 관련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문가영은 지난 2024년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해왔다. 특히 문가영은 피크제이의 1호 배우로 출발한 바 있다.

이어 문가영은 약 2년 만에 피크제이를 떠나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새로운 소속사로는 배우 김선호, 차은우 등이 소속된 판타지오가 거론 중이다.

문가영은 지난 201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 후 드라마 ‘질투의 화신’, ‘명불허전’, ‘으라차차 와이키키 2’, ‘그 남자의 기억법’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말 장편 스크린 데뷔작 ‘만약에 우리’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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