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합니다] 무소속 이승우 김천시의원 후보, “ 대신동 완성위해 3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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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원 다 선거구(대신동)에 출마한 무소속 이승우 예비후보가 3선 도전의 닻을 올렸다.
이 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 대신동의 숙원 사업이었던 △대신동 도서관 건립 추진 △화물공영주차장 조성 △스포츠타운 확충 등을 이끌어내며 '일 잘하는 시의원'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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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원 다 선거구(대신동)에 출마한 무소속 이승우 예비후보가 3선 도전의 닻을 올렸다.
이 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 대신동의 숙원 사업이었던 △대신동 도서관 건립 추진 △화물공영주차장 조성 △스포츠타운 확충 등을 이끌어내며 '일 잘하는 시의원'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개소식에 참석한 한 주민은 "민원이 생길 때마다 가장 먼저 현장으로 달려와 귀를 기울여준 사람이 바로 이승우 의원"이라며 "지역 사정을 손바닥 보듯 잘 알고 추진력까지 갖춘 검증된 인물이 한 번 더 일해야 한다"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 후보는 "지난 8년이 대신동의 기초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대신동의 지도를 더 가치 있게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말보다 결과'를 강조하는 생활 밀착형 공약을 발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도시가스 공급망 확대를 통한 에너지 복지 실현 △신음4호 공원(덕일아파트 앞) 전면 리모델링 △파크골프장 증설 및 활성화 △삼애원 지구 미세먼지 차단 수목원 조성 및 관광 인프라 구축 △소상공인 지원 및 골목상권 활성화 등을 내세웠다.
이 후보는 현안 해결사 역할을 넘어 정책 전문가로서의 면모도 과시하고 있다. 지난 3월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일본의 선진 도서관 사례를 접목한 '목재 활용 체류형 문화 공간'으로서의 도서관 건립 방향을 제시하는 등 김천의 도시 브랜드를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또한 '김천시 기업 ESG 경영 지원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ESG 경영의 범위를 공공기관까지 확대하는 등 제도 개선에도 앞장섰다.
이승우 후보는 "많은 주민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은 대신동 발전을 멈추지 말라는 준엄한 명령으로 받들겠다"며 "3선 의원의 관록과 경험을 바탕으로 김천의 중심 대신동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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