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억 저택' 아옳이, '1박 200만 원' 세계 1위 호텔 방문…"여기가 천국"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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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앤리치'의 아이콘이자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이탈리아 꼬모 호수에서 하룻밤에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초호화 호캉스를 즐기며 역대급 '인생 여행'을 인증했다.
12일 아옳이의 채널에는 '전 세계 1위 호텔에서 보내는 초호화 이탈리아 꼬모 브이로그 아옳이 인생여행지 등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아옳이는 세계 최고의 럭셔리 호텔 중 하나로 꼽히는 이탈리아 '그랜드 호텔 트레메조'를 방문해 화려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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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영앤리치'의 아이콘이자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이탈리아 꼬모 호수에서 하룻밤에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초호화 호캉스를 즐기며 역대급 '인생 여행'을 인증했다.

12일 아옳이의 채널에는 '전 세계 1위 호텔에서 보내는 초호화 이탈리아 꼬모 브이로그 아옳이 인생여행지 등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아옳이는 세계 최고의 럭셔리 호텔 중 하나로 꼽히는 이탈리아 '그랜드 호텔 트레메조'를 방문해 화려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곳은 1박 숙박료가 보통 200만 원대에서 최고 300만 원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5성급 호텔이다.

아옳이는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펼쳐진 설산과 호수의 절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는 "뷰만 봐도 배가 부르다"면서 즐거워했으나, 정작 주문한 피자와 파스타가 예상과 다른 독특한 비주얼로 나오자 "나 여기 다이어트 하러 왔나?"라며 당황하는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결국 그는 밤늦게 객실에서 한국 라면을 끓여 먹으며 "역시 맛있다"고 만족해하는 모습으로 구독자들의 공감을 샀다.

호텔의 부대시설 또한 압권이었다. 아옳이는 호수를 바라보며 동굴 같은 실내 스파를 즐겼으며, "다리를 양쪽으로 쫙 찢어도 끝에 닿지 않는다"며 수영장 수준의 거대한 욕조 크기에 놀라움을 표했다. 특히 다음 날 아침,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조식 파티장을 마주한 그는 "이렇게 예쁜 조식은 처음 본다"며 "너무 예뻐서 눈물이 날 것 같다"고 벅찬 감동을 전했다.
최근 강남구 삼성동의 66억 원대 아파트에 거주하며 한 달 관리비로만 300만 원을 지불한 내역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아옳이는 이번 이탈리아 여행에서도 남다른 재력을 과시했다. 이혼의 아픔을 딛고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부터 유기견 봉사, 사업 활동까지 매진하고 있는 그의 밝은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민세윤 기자 / 사진= 채널 '아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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