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 연속 침묵’ 송성문 끝내 안 나왔다…샌디에이고 3연승 좌절 [SD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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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3연승에 실패했다.
브래드글리 로드리게스를 선발 투수로 내세운 샌디에이고는 중견수 잭슨 메릴-2루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3루수 매니 마차도-지명타자 미겔 안두하-유격수 잰더 보가츠-1루수 개빈 시츠-우익수 닉 카스테야노스-좌익수 라몬 로리아노-포수 로돌포 듀란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반격에 나선 샌디에이고는 0-1로 뒤진 4회 2사 2,3루서 카스테야노스가 좌중간 안타를 날려 주자 모두 홈으로 불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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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poctan/20260513112306987lxdx.jpg)
[OSEN=손찬익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3연승에 실패했다. 송성문은 경기 내내 벤치를 지켰다.
샌디에이고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와 맞붙었다.
브래드글리 로드리게스를 선발 투수로 내세운 샌디에이고는 중견수 잭슨 메릴-2루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3루수 매니 마차도-지명타자 미겔 안두하-유격수 잰더 보가츠-1루수 개빈 시츠-우익수 닉 카스테야노스-좌익수 라몬 로리아노-포수 로돌포 듀란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송성문은 6경기에 나서 12타수 2안타 타율 1할6푼7리 2타점 3득점 2도루를 기록 중이다. 선발 데뷔전이었던 지난 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 이후 4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 중이다.
밀워키는 2루수 브라이스 투랑-좌익수 잭슨 추리오-지명타자 크리스티안 옐리치-포수 윌리엄 콘트레라스-1루수 제이크 바우어스-중견수 개럿 미첼-우익수 살 프렐릭-3루수 데이비드 해밀턴-유격수 조셉 오티즈로 타순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브랜든 스프롯이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poctan/20260513112308237qwud.jpg)
밀워키는 3회 2사 후 오티즈의 선제 솔로 아치로 1점을 먼저 얻었다. 반격에 나선 샌디에이고는 0-1로 뒤진 4회 2사 2,3루서 카스테야노스가 좌중간 안타를 날려 주자 모두 홈으로 불러들였다. 2-1.
하지만 샌디에이고의 우세는 오래가지 않았다. 밀워키는 4회말 1사 후 콘트레라스의 우중간 2루타, 바우어스의 볼넷, 미첼 좌중간 안타로 만루 기회를 잡았다. 프렐릭이 2타점 적시타를 날려 3-2로 다시 앞서갔다. 해밀턴의 내야 안타로 또다시 만루가 됐다. 오티즈의 희생 플라이 그리고 투랑의 2타점 2루타로 6-2로 달아났다.
샌디에이고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6회 안두하의 좌월 솔로포로 추격에 나섰고 8회에는 안두하가 다시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2점 차까지 따라붙었다. 하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poctan/20260513112309480kuu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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