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경규, '어눌한 말투→건강 이상설' 완전 종결…월드컵 특집 '생방송' MC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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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경규가 건강 이상 우려 속에서도 예정된 생방송에 출연하며 변함없는 활동 모습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많은 우려가 쏟아지자 소속사는 지난 12일 TV리포트에 "이경규의 건강 상태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으며, 이날 저녁 예정된 월드컵 특집 생방송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한바.
KBS 측 역시 "이경규는 현재 건강한 모습으로 생방송 준비에 매진하고 있으며, 출연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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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코미디언 이경규가 건강 이상 우려 속에서도 예정된 생방송에 출연하며 변함없는 활동 모습을 보였다.

지난 12일 이경규는 KBS 1TV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30 승리를 위하여'에 MC로 나섰다. 이날 방송에는 엄지인, 남현종 아나운서도 함께 출연했다. 이경규는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안정적인 진행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었고, 또렷한 발음과 밝은 표정으로 방송을 소화했다. 최근 제기됐던 건강 이상 우려에 관해서는 별도의 언급 없이 방송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이경규의 건강 상태를 둘러싼 우려는 지난 7일 공개된 채널 '갓경규' 영상 이후 확산됐다. 당시 영상에서 그는 한의사와 함께 당뇨 및 혈당 관리에 관한 대화를 나눴고, 일부 누리꾼들은 평소와 다른 말투와 발음을 언급하며 건강 이상 가능성을 제기했다. 여기에 2013년 심근경색 증상으로 스텐트 시술을 받았던 이력이 다시 주목받으면서 관련 반응이 이어졌다.

1960년생으로 올해 65세가 된 이경규는 코미디언 출신 예능인 중 최고참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이와 관련해 많은 우려가 쏟아지자 소속사는 지난 12일 TV리포트에 "이경규의 건강 상태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으며, 이날 저녁 예정된 월드컵 특집 생방송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한바. KBS 측 역시 "이경규는 현재 건강한 모습으로 생방송 준비에 매진하고 있으며, 출연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방송 종료 뒤 시청자는 "걱정했는데 다행이다", "건강하게 오래 활동해달라", "일시적으로 피곤했던 것 같다" 등의 의견이 나왔다. 이경규는 이번 특집 방송 이후 북중미 현지로 출국해 응원 열기를 전할 예정이며, 관련 과정은 추후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배효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KBS 1TV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30 승리를 위하여', 채널 '갓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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