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중, ‘2026 선수촌병원장기 서울시 U15 야구대회’ 우승...작년 준우승 한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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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학교 야구의 강자인 자양중이 마침내 정상을 밟았다.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는 '2026 선수촌병원장기 서울시 U15 야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대회 메인타이틀 스폰서인 선수촌병원은 협회의 지정ㆍ협력병원이며, 특히 서울시 유청소년 야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지난 2021년부터 서울시 U18(고등부), U15(중등부), U12(초등부) 대회를 활발하게 후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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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중, 작년 대회 준우승의 아쉬움을 딛고 2026년 대망의 우승기를 흔들다!“
서울시 중학교 야구의 강자인 자양중이 마침내 정상을 밟았다.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는 ‘2026 선수촌병원장기 서울시 U15 야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5월 2일(토)부터 5월 11일(월)까지 구의야구장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는 서울시 관내 27개팀이 참가하여 대통령기 예선을 겸하여 진행되었다.
5월 11일(월) 결승전에서 만난 전통의 강자 자양중과 패기의 영남중은 자존심을 건 승부를 펼쳤다.
경기 초반부터 팽팽한 투수전 양상을 펼친 결승전에서는, 4회초 자양중의 3점 선취로 승부의 향방이 기울어지기 시작했다. 자양중은 7회초에도 2득점을 얻으며, 7회말 1득점을 얻은 영남중을 5대 1로 꺾고 대회 우승기를 차지하게 되었다. 대회 공동 3위는 성남중과 양천중이 각각 수상하였다.
대회 MVP는 양하율(자양중 3학년), 우수투수상 배효준(자양중 3학년), 감투상 김민준(영남중 3학년), 타격상 김지오(양천중 3학년) 선수가 각각 수상하였다. 개인상 수상 선수들에게는 ㈜위팬의 골드볼파크 야구용품 상품권 등 풍성한 부상품도 수여되었다.
대회 메인타이틀 스폰서인 선수촌병원은 협회의 지정ㆍ협력병원이며, 특히 서울시 유청소년 야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지난 2021년부터 서울시 U18(고등부), U15(중등부), U12(초등부) 대회를 활발하게 후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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