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의 골든스테이트, '12년 지도' 커 감독과 2년 재계약
이재호 기자 2026. 5. 1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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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스티브 커 감독과 재계약했다.
골든스테이트 구단은 13일(한국시간) 커 감독과 2년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무려 12년간 골든스테이트를 지도 중인 커 감독은 핵심 멤버 스테픈 커리와 함께 여섯 번의 챔피언 결정전 진출에 4번의 우승을 해낸 바 있다.
이번 시즌은 커리, 지미 버틀러 등의 잦은 부상으로 인해 37승45패 부진한 성적으로 마쳤음에도 지난 12년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다시한번 도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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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스티브 커 감독과 재계약했다.

골든스테이트 구단은 13일(한국시간) 커 감독과 2년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무려 12년간 골든스테이트를 지도 중인 커 감독은 핵심 멤버 스테픈 커리와 함께 여섯 번의 챔피언 결정전 진출에 4번의 우승을 해낸 바 있다.
이번 시즌은 커리, 지미 버틀러 등의 잦은 부상으로 인해 37승45패 부진한 성적으로 마쳤음에도 지난 12년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다시한번 도전할 수 있게 됐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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