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린, '청량 락커'로 변신…28일 컴백 확정 [공식]

강다윤 기자 2026. 5. 1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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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수린 커밍순 이미지/오늘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수린(SOORIN)이 8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오늘엔터테인먼트는 12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수린의 세 번째 싱글 앨범 '별점만점'의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28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 지난해 9월 발매한 싱글 2집 ‘피버'(FEVER) 이후 약 8개월 만의 신보 발매다.

소속사에 따르면 수린은 이번 앨범을 통해 청량한 사운드와 감성적인 멜로디를 기반으로 한 업비트 락(Rock) 장르로, 특유의 시원하고 청아한 보컬을 강조했다. '청량 락커'로 변신한 수린이 기존과는 다른 반전 매력으로 올여름 리스너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수린의 세 번째 싱글 앨범 ‘별점만점’은 오는 28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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