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BBC "무리뉴 감독, 레알 마드리드 복귀 최종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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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원' 주제 무리뉴 감독(벤피카)이 다시 마드리드로 돌아갈까.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각)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와 차기 감독직을 두고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벤피카가 시즌 최종전을 치른 후에는 무리뉴와 레알 마드리드의 협상에는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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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스페셜 원' 주제 무리뉴 감독(벤피카)이 다시 마드리드로 돌아갈까.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각)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와 차기 감독직을 두고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 2010년 6월부터 2013년 5월까지 레알 마드리드를 지휘한 바 있다. 이 기간 동안 라리가 1회(2011-2012), 코파 델 레이 1회(2010-2011),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1회(2012) 우승을 달성했다.
무리뉴와 레알 마드리드의 협상이 성사된다면 13년 만에 다시 레알 마드리드의 지휘봉을 잡게 된다.
BBC는 "무리뉴는 레알 마드리드의 가장 유력한 차기 감독 후보이며, 현재 레알 마드리드 측이 차기 감독직과 관련해 대화하고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며 "(차기 감독이 된다면) 알바로 아르벨로아 현 감독의 후임으로 부임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무리뉴는 지난 9월부터 벤피카를 지휘하고 있으며 계약 기간은 2년이다. 벤피카는 현재 22승11무(승점 77)로 리그 3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오는 17일 이스토릴 프라이아와의 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있다.
벤피카가 시즌 최종전을 치른 후에는 무리뉴와 레알 마드리드의 협상에는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무리뉴와 벤피카의 계약에는 시즌 최종전 후 300만 유로에 팀을 떠날 수 있는 방출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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