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해피투게더' 합류 확정…유재석·장항준과 3MC 호흡[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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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장항준에 이어 윤종신이 6년 만에 돌아오는 '해피투게더' 합류를 확정했다.
13일 KBS2 새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측은 윤종신이 새 MC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앞서 출연을 확정한 간판MC 유재석, 천만감독 장항준에 이어 3명의 MC군단이 구성된 셈이다.
윤종신이 유재석, 장항준과 보여줄 MC 케미스트리에도 자연히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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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유재석 장항준에 이어 윤종신이 6년 만에 돌아오는 '해피투게더' 합류를 확정했다.
13일 KBS2 새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측은 윤종신이 새 MC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앞서 출연을 확정한 간판MC 유재석, 천만감독 장항준에 이어 3명의 MC군단이 구성된 셈이다. 다만 이들 외에 다른 고정 출연자가 있는지 등은 전해지지 않았다.
2001년부터 2020년까지 방송된 '해피투게더'는 막을 내린 지 6년 만인 오는 7월 새로운 귀환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함께 노래할 이유’를 증명하는 사상 최초의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으로, 나이, 장르, 자격 제한 없이 혼자가 아니라면 인원수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한 ‘팀 기반 오디션’으로 단순 실력보다 서사와 하모니를 심사 기준으로 삼았다.
다수 히트곡을 보유한 싱어송라이터이자, '슈퍼스타K' '싱어게인' 등 여러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해 온 윤종신은 대중가요 전문가, 오디션 전문가로서 중요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유재석과는 '패밀리가 떴다'에서 호흡을 맞추는 등 이미 막역한 사이고, 장항준 감독과는 막역한 30년 우정으로 널리 알려졌다. 윤종신이 유재석, 장항준과 보여줄 MC 케미스트리에도 자연히 기대가 쏠린다.
돌아온 '해피투게더'는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이다. 오는 31일까지 참가자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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